게임 리뷰1 [게임 리뷰 / 후기] 세븐나이츠 수 년간 내 매몰비용을 참 많이도 앗아갔던 악마 같은 게임이다. 넷마블에서 출시한 모바일 게임이고, 시기가 아마 2014?5년 정도에 처음 등장한 거로 기억한다. 어느 정도 즐겨본 자라면 알 것이다. 모바일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은, 언제 어디서나 간편히 즐길 수 있는 점이란 사실을. 이게 무료할 때에는 킬링 타임에 상당한 도움이 되지만, 점점 몰입되기 시작하면 답이 없다. 잘 만든 모바일 게임은 가히 유저들의 일상을 위협할 정도로 그 중독성이 강력하다! 세븐나이츠도 처음에는 그랬다. 당시 대학생이었던 나는 수업을 듣는 와중에도 핸드폰을 켜두며 사냥을 돌려놓곤 했었다. 등하교를 할 때도, 시험 공부를 할 때도, 심지어 화장실에 갈 때도 항상! 핸드폰은 항상 충전기와 연결되어 있어 꺼질 줄을 몰랐고.. 2020. 7. 22. 이전 1 다음